JPG로 변환
JPG는 가장 널리 열리는 이미지 형식입니다. 제출·인쇄·메일처럼 '어디서든 열려야 하는' 상황이면 JPG가 안전합니다.
이렇게 씁니다
- 이미지 파일을 고릅니다.
- 출력 형식이 JPG인지 확인합니다(이 도구는 JPG가 기본입니다).
- 처리하기를 누르면 JPG 파일이 내려옵니다.
⚠️ 투명 배경은 흰색으로 채워집니다
- JPG는 투명도를 담지 못합니다. 투명 배경 PNG를 JPG로 바꾸면 **그 부분이 흰색으로 채워집니다.**
- 로고·아이콘처럼 투명 배경이 필요하면 PNG나 WebP로 저장하세요.
- JPG는 사진에 강하고 글자·선 경계에는 약합니다. 스크린샷·도표는 PNG가 더 깔끔하고 작을 수 있습니다.
- 도구가 출력 형식을 미리 골라 주고, 형식 선택은 바꿀 수 있습니다. 품질 값은 압축은 0.68, 그 밖의 도구는 0.82 가 기본입니다. **PNG 로 저장할 때는 품질 값이 적용되지 않습니다** — PNG 는 화질을 깎지 않는 방식이라 그렇습니다.
- 파일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됩니다. 서버로 올라가지 않으므로 계약서·개인 사진처럼 민감한 파일도 비교적 안심하고 쓸 수 있습니다.
결과 확인·활용
- 변환한 파일을 확대해 글자 주변에 번짐이 없는지 확인하세요. 있으면 품질 값을 올리거나 PNG를 쓰세요.
- 제출용은 파일명에 한글·특수문자를 피하는 편이 안전합니다.
- 메일 첨부 한도를 넘으면 압축이나 크기 변경을 먼저 하세요.
주의할 점
- 투명 배경이 흰색으로 바뀝니다. 되돌릴 수 없으니 원본을 보관하세요.
- JPG는 저장할 때마다 화질이 조금씩 깎입니다. 반복 저장을 피하세요.
- 인쇄용이면 품질 값을 높게 두세요.
자주 묻는 질문
PNG를 JPG로 바꾸면 투명 배경은 어떻게 되나요?
흰색으로 채워집니다. 투명 배경이 필요하면 PNG나 WebP로 저장하세요.
JPG와 PNG 중 어느 쪽이 좋나요?
사진은 JPG, 글자·선·투명 배경이 있는 이미지는 PNG가 유리합니다.
JPG로 여러 번 저장하면 화질이 떨어지나요?
네. 저장할 때마다 조금씩 깎입니다. 편집은 원본으로 하고 마지막에 한 번만 JPG로 저장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