WebP로 변환
WebP는 같은 화질을 더 작은 용량으로 담는 웹용 이미지 형식입니다. 블로그·쇼핑몰 이미지를 WebP로 바꾸면 페이지가 눈에 띄게 가벼워집니다.
이렇게 씁니다
- 이미지 파일을 고릅니다.
- 출력 형식이 WebP인지 확인합니다(이 도구는 WebP가 기본입니다).
- 처리하기를 누르면 WebP 파일이 내려옵니다.
WebP를 쓸 때와 피할 때
- **쓸 때** — 웹페이지에 올리는 사진·배너. 같은 화질에서 JPG보다 작습니다. 투명 배경도 지원합니다.
- **피할 때** — 인쇄소 입고, 관공서 제출, 오래된 프로그램에서 열어야 하는 파일. WebP를 못 읽는 곳이 아직 있습니다.
- 요즘 브라우저는 전부 WebP를 표시합니다. 문제가 되는 건 브라우저가 아니라 **주고받는 상대의 프로그램**입니다.
- 도구가 출력 형식을 미리 골라 주고, 형식 선택은 바꿀 수 있습니다. 품질 값은 압축은 0.68, 그 밖의 도구는 0.82 가 기본입니다. **PNG 로 저장할 때는 품질 값이 적용되지 않습니다** — PNG 는 화질을 깎지 않는 방식이라 그렇습니다.
- 파일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됩니다. 서버로 올라가지 않으므로 계약서·개인 사진처럼 민감한 파일도 비교적 안심하고 쓸 수 있습니다.
결과 확인·활용
- 변환 전후 용량을 비교하세요. 사진은 보통 25~35% 정도 줄어듭니다.
- 투명 배경이 있는 PNG를 WebP로 바꾸면 투명도가 유지되면서 용량이 줄어듭니다.
- 제출용·인쇄용 파일은 JPG나 PNG 사본도 함께 남겨 두세요.
주의할 점
- 받는 쪽이 WebP를 못 열 수 있습니다. 외부 제출은 JPG/PNG로 보내세요.
- 이미 손실 압축된 JPG를 WebP로 바꿔도 잃은 화질은 돌아오지 않습니다.
- 원본은 보관하세요. 변환은 되돌릴 수 없습니다.
자주 묻는 질문
WebP가 JPG보다 정말 작나요?
같은 화질 기준으로 보통 더 작습니다. 사진에서 25~35% 정도 줄어드는 경우가 많습니다.
WebP를 못 여는 곳이 있나요?
브라우저는 대부분 지원합니다. 다만 관공서 제출, 인쇄소 입고, 오래된 편집 프로그램에서는 열리지 않을 수 있습니다.
투명 배경도 유지되나요?
네. WebP는 투명도를 지원합니다.